Jeju with kakao


제주에서 카카오와 특별한 만남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사람들

'인터넷하는 돌하르방'이 선사한 꿈과 행복


아라종합사회복지관 현아송 사회복지사


지난 2016년. 아라종합사회복지관은 카카오 '인터넷하는 돌하르방'과 첫 인연을 맺었습니다.

'인터넷하는 돌하르방'이 있었기에 우리 어린 친구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해보고 새로운 꿈을 꾸며 

지내게 되었습니다.  


조금씩 변화하고 밝아진 우리 친구들의 모습은 모두 카카오 '인터넷하는 돌하르방'이  선사한 

행복한 추억입니다. 남을 먼저 생각하고 이해해 보겠다는 마음을 보여준 친구들이 되었고, 

용기 낼 수 없어 도전보다 포기가 빨랐던 친구들이 "먼저 해보겠다"는 당당함과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인터넷하는 돌하르방' 덕분에 어린 친구들에게 긍정적인 생각과 행동들이 자라나고 있고, 행복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실현되고 있습니다.  제주 지역의 많은 분들이 카카오 '인터넷하는 돌하르방'에 

관심을 가지고 행복을 함께 누렸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