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ju with kakao


제주에서 카카오와 특별한 만남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사람들

카카오, 맏형 역할 톡톡..상생협력 계속되길


제주스타트업협회 윤형준 회장


최근 제주도는 아름다운 자연을 매개로 한 관광일변도 산업에서 탈피하여, 세계 인재들을 불러모아

 '스마트 아일랜드'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있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현실의 벽은 높기만 합니다. 


현재, 많은 육지 이주민들이 제주로 내려와서 주도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제주스타트업협회 또한 제주를 '스마트 아일랜드'로 만들겠다는 목표로 지난 7월 창립했지만, 아직 갈 길이 멉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주에 본사를 둔 카카오가 특별회원으로 가입하여 제주지역 스타트업들의 맏형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습니다. 


특히, 카카오가 보유한 다양한 빅데이터 정보를 API형태로 제주지역 스타트업들에게 우선적으로 제공하여 스마트관광 플랫폼을 꿈꾸는 지역 스타트업들에게 큰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협회가 추진하는 각종 CSR 활동도 함께 참여하여 상생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제주스타트업협회 성장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도내 스타트업과 카카오가 상생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